
요즘 정말 큰고민이 하나 있죠 ..... 연애를 해도 사정을 못하는 것....
여자친구와의 관계, 아니면 하드하다는 언니들과의 관계
뭐가문제인건지 .... 갑작스레 이렇게되니 정말 당황스러웠죠
그래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고 쪼임좋은 언니를 찾아갔습니다
실장님께도 미리 지루라고 말씀드리고 ....
최대한 마인드 좋고 연애감이 좀 좋은분으로 부탁드렸네요
실장님께서는 민트라는 언니를 추천해주셨고
클럽에선 더욱 집중이 되지않기에 1:1 방에서 만났습니다
방에서 만난 민트는 너무나도 아름다웠고 몸매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매미과의 애인모드로 나를 즐겁게 해주었죠
서비스 실력은 잘 모르겠습니다 .... 빠르게 연애를 진행했네요
"나 지루라 .... 미리 미안하다고할게"
"괜찮아요 오빠 부담가지면 더 안된다던데 편하게!"
한 마디를 해도 정말 이쁘게 말하는법을 아는 민트
자연스러운 분위기속 우리의 연애는 시작되었고
민트라는 여자는 정말 뜨거운 여자라는 걸 보여주는 듯 파닥거리 시작했죠
환상적인 쪼임으로 나의 잦이를 강하게 압박해주는 민트
키스를하기도, 나의 몸에 매달리기도하며 섹스를 즐기던 모습
정말 오랜시간 연애를 나눴습니다.
하지만 민트는 지치긴커녕 더욱 박아달라며 허리를 움직였죠
민트와의 연애가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 사정까지 성공했죠
정말 오랜만에 사정.... 민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했죠
아니라며 오히려 자기한테 싸주니 더 기분이 좋다는 그녀
마지막까지 이쁜말로 나의 기분을 즐겁게 해주는 그녀
앞으로는 민트만 계속 만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