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3일
② 업종 :5p
③ 업소명 :시스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이슬+3
⑥ 경험담(후기내용) :태풍이 부는날 이슬이의 출근을 기대하며 아침일찍 일어나 태풍을 무릎쓰고 레깅스의 와꾸가 살아있는 이슬을 보고왔습니다. 역시 태풍을 뚫고 우리의 시스터 이슬이를 보러 간 보람이 있습니다. 딱 달라붙는 레깅스에 민필나는 와꾸 거기다 마인드 신음소리 까지 오지구요 몸 보신 지대로 한 느낌이 듭니다. 대화력 손님도 잘 받아주고 착하기 까지 아주 오집니다. 진짜 옆집 여동생 어렸을때 친하게 지내던 옆집 꼬마애 다 크니까 꼬셔서 하는느낌? 이라고나 할까요
추천: 키스족,민필, 슬림 덧붙여 착한마인드
비추: 육덕, 룸필,거유
고로 추천 비추천및 업소후기는 제 개인적인 견해라 케바케 일수도 있음을 참고 바랍니다. 실장님과 즐달 회원님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