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회요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시스터
④ 지역 :강남구청역
⑤ 파트너 이름 :미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원래 후기를 쓰지 않는 사람입니다
후기를 쓰는 것이 무언가 남사스러운 느낌이라서
후기를 쓰기 보다는 그냥 그 당시 느낌에 충실하자는 주의라서
후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후기를 썼습니다.
처음에 실장님께 미아를 추천받았을 때는 솔직히 반신반의하면서
한번 속아보자는 마음으로 추천을 받았습니다
결론은... 대박이였습니다
정말 2급이라고 믿기지 않는 와꾸와 몸매에 극강마인드였ㅡㅂ니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라고 하면 저를 만나기 전에
너무 막 다루어져서 저를 만났을 때는 멘탈과 체력이 너덜너덜해져 있을 때 였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던것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도 성격이 원체 밝은 아이라 잘 이겨내는 것 같았지만
금방이라도 나가 떨어질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어떤분들은 자신이 즐기기 위해서 물건 처럼 막 다루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럼에도 같은 사람인데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어쨌든 그럼에도 적극적으로 임해주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함께 즐겨주는 모습에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다음에 활기찬 모습을 자주 보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부디 나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지명으로 삼고 싶은 아이가 처음 생겼습니다
모두 소중히 해주셨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