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권으로 수원 오피 포텐 다녀왔습니다! 먼저 야맵 관리자님이랑 꿀에 감사드립니다~
무료권이니 평일에 갈 생각 하고 있었지만 오늘도 가능할까 혹시나 해서 실장님께 전화드려 여쭤보니
기분 좋게 전화 받아주시면서 당연히 오늘도 된다고 하셔서 덕분에 오늘 다녀왔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프로필 봤던 언니들 중에서는 채영 언니가 제일 제 스타일인 것 같아서 부탁드렸더니 아쉽게도 오늘은 휴무일이라고 하시더군요 ㅠㅠ
아쉬워하고 있으니 실장님께서 이나 언니가 정말 예쁘다고 추천 하셔서 이나 언니로 예약하고 출발했습니다.
안내받은 곳으로 갔더니 문을 열어 주는데 얼굴도 정말 예쁘고 시스루 옷을 입고 있는데 전체적인 모습도 너무 예뻤습니다
ㅎㅎ 아쉽던 마음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더라구요
웃으면서 인사 하고 뭐 마시겠냐고 냉장고를 보여주는데 음료수 종류가 많더라구요 ㅋㅋㅋ
저는 그냥 물이 먹고 싶어서 물 마시면서 소파에 앉아서 대화 타임부터 가졌습니다.
성격도 좋아서 얘기도 자연스럽게 이얘기 저얘기 했습니다.
얘기 하면서 같이 담배 한 대 피고 터치도 했는데 살도 너무 부드럽고 좋네요 ㅎㅎ
담배 피고 나서 샤워하러 같이 들어가서 제 똘똘이랑 몸을 잘 씻겨줬습니다 ^^
프로필에는 D컵이라고 되어있는데 못해도 E 이상은 되는 것 같아서 자꾸 눈이 갔네요 ㅎㅎㅎ
먼저 나가 있으면 씻고 나온대서 침대에 누워 있으니 금방 나옵니다.
다가와서 키스부터 하는데 혀놀림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어서 바로 BJ를 하는데 이것도 스킬이 참 많네요 ㅎㅎㅎ
똘똘이 끝에서 혀로 간질간질 자극할 때 똘똘이에 힘이 들어가서 휙 움직이니까
어디 도망가냐고 잡아서 입으로 확 넣는데 귀엽기도 했습니다 ㅋㅋㅋ
한바탕 BJ 타임 후에 다시 끌어안고 이번에는 제 차례로 입술과 미드를 공략했습니다.
미드가 정말 너무 커서 빨 때도 말랑하고 부드럽고 좋습니다 ^^
미드 공략하고 있는데 계속 활어반응 보여주던 이나 언니가 먼저 제 손을 가져다가 밑에다가 놓습니다.
바로 ㅋㄹㅌㄹㅅ도 같이 자극해주며 위아래 공략 같이 해줬습니다 ㅎㅎ
어떻게 거기 포인트 딱 알고 잘 하냐고 그러면서 계속 활어 반응 보여주다가 밑에서 물이 잔뜩 나옵니다~~
더 못 참겠다고 하자고 그래서 바로 진입해봅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니 또 몸이랑 미드가 다 보이는데 그동안 봤던 사람 중에 미드가 제일 큰 것 같습니다.
따로 젤 없이 넣었는데도 속에 홍수가 나 있고 따뜻한데 엄청 쪼이기까지 했습니다 ㅠㅠ
이 느낌이 사실 너무 좋지만 금방 끝날 것 같아 걱정될 정도였습니다 ㅋㅋㅋㅋ
공격하고 있는데 그냥 반응하는 것도 아니고 엉덩이를 같이 움직여주면서 활어반응을 보여주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고 자극적이라 못 버티겠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조금 하다가 자세 체인지 하자고 해서 이나 언니가 이번에는 위로 올라탑니다.
위에서 앞뒤로 흔들어주는데 또 미드를 잡고 몸매 감상하며 하는데 너무 좋습니다 ㅎㅎ
언니도 계속 활어 반응 보여주며 중간중간 오빠꺼 너무 딱딱해, 너무 좋아 처럼 멘트도 계속 하는데
적극적인 모습과 말 때문에 더 흥분되네요 ^^
다시 자세를 바꿔 눕혀놓고 다시 공격 들어갑니다~
양 손에 미드 잡고 계속 하다가 제 똘똘이가 꽉 조이고 따뜻한 속을 더이상 버티지 못할 것 같아서
언니의 다리를 끌어안고 강하게 달려서 마무리로 향했습니다.
강하게 달리니 언니의 미드도 위아래로 엄청 크게 출렁이는데 그것도 너무 야하고 좋았습니다.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다 발사해버렸습니다 ㅎㅎㅎ..
언니랑 서로 좋았다고 칭찬(?) 해주고 다시 소파에 앉아서 담배 한 대 피면서 얘기 나눴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얘기를 하다가 정말 이얘기 별얘기 서로 다 한 것 같아서 조금 웃기기도 하네요 ㅋㅋㅋ
아 가슴도 물어봤는데 E~F컵 정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D컵의 크기는 아니었습니다 ㅎㅎ
예쁘고 미드 큰 언니랑 정말 즐달했습니다. 참고로 프로필 사진보다 실제로 보는 게 더 커요!!
살아있는 활어같은 반응 원하시는 분들은 이나 언니랑 굉장히 잘 맞으실 것 같아요. 한번 가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ㅎㅎㅎ
야맵 관리자님과 포텐 실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