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채영+4] 출근안한 2주간을 기다렸다 3번째 접견했습니다~ 3접은 이 아이가 처음이네요~

[NF채영+4] 출근안한 2주간을 기다렸다 3번째 접견했습니다~ 3접은 이 아이가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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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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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9/1
2. 업 소 명 : 강남 하숙집
3. 파트너 명 : NF채영+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재접 후 계속 출근부를 쳐다보며 출근을 기다리다 2주만의 출근소식에 바로 달려갔습니다~^^ 왠만하면 3접하질 못하는데, 채영이는 그걸 하게 하네요~ 앞으로도 쭈~욱 보러갈 듯 합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2주만에 다시 봐도 이쁘네요~ 뭐 살짝 룸필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티나는 정도는 아니고, 전 그냥 이쁘면 최고라 생각하는 취향인지라, 채영이는 이뻐서 좋습니다~ 오늘 다시 봐도 권나라 + 경수진 싱크네요~^^
2) 키/몸매 : 기본적으로 아담하고 슬림하고 이쁜 라인이고, 슴가도 적당한 불륨감에 이쁩니다~ 다른 분은 튜닝이라고도 하시던데, 전 모르겠더라고;; 전 이물감도 못 느끼겠고, 그렇다고 흉터도 안보이더라고요~
3) 피부 : 정말 깨끗하고 뽀얗고 부드럽습니다~ 타고 나기도 하고 관리도 잘한 듯 했습니다~ 이쯤이면 명품급인 듯 해요. 거기에 타투도 없으니 완전 순백 모찌인거죠~^^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제 판단으로는 자연산이거나 그게 아니라면 자연산급으로 정말 리얼 야들 부들 이쁜 슴가였습니다~ 거기에 민감하기까지 해서 아주 달달한 슴가에 빠져있고 싶기도~^^
5) 봉지상태 : 아주 핑크하고 그 이쁜 색상처럼 부드럽고 달달합니다~ 물론 좁고 싱싱하고요~
6) 봉지털 : 자연상태인 듯 한데, 숱도 많지 않고 가늘고 부드러운 봉털이 치골에서부터 좌우 대음순에 착~ 달라붙어서 자라있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잘 느끼고 몰입도 잘합니다~ 달림이 아니라 힐링이고 사랑하는 느낌이였습니다~^^
2) 신음 : 가식없은 리얼한 신음소리하면서 몰입했습니다~
3) 애액 : 아주 맑고 깨끗하고 양도 많았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전자담배를 피우는 데, 비흡연자인 제 앞에서는 안 피우더라고요~
2) 서비스 : 샤워 서비스는 무난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옆치기 - 뒤치기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중독성 심한 친구입니다;; 전 또 보러갈겁니다~ 앞으로도 쭈욱~ N차 접견까지 갈겁니다~ ㅋㅋ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유흥 특성상 아무리 잘 맞는 친구라도 서로의 출근이나 접견 일정이 다르고, 예약도 잘 되는 것도 아니다 보니 몇번 보고나면 이직이나 은퇴를 해 버려서 아쉬워하곤 합니다. 그렇기에 볼 수 있을때까지 계속 보고 싶은 친구입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얼마전에 채영이를 재접하고, 그간 출근을 하지 않았다가 출근부에 뜬 걸 보고,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2주만에 또 보는거라, 설레이는 마음으로 안내해주신 룸으로 입실을 하니, 바로 알아보고는 환한 미소로 입구부터 안아주면서 반겨주었습니다~
오늘은 전자담배를 피우고 있던 중이였던거 같은데, 제가 안으로 들어가니 더 이상은 피우지 않더군요~
채영이는 다시 봐도 참 이쁜 아이였습니다~
채영이는 살짝 룸필이 있지만, 그럼에도 권나라+경수진 싱크가 있는 러블리 스타일이였습니다~
쇼파에 앉으니 음료를 전해 주고는 바로 제 옆에 앉아서 팔짝끼고 달라붙었습니다~
아담한 사이즈라 제 어깨 아래쪽으로 채영이 고개가 기대어지는데 그러다 한번씩 쳐다올려보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이 장난꾸러기는 여전했는데, 팔짱끼고 가만히 있는 줄 알았더니 이내 계속 그 양손이 꼼지락꼼지락 제 몸을 더듬기 시작했습니다~ ㅋㅋ
2주만의 재접이라 어찌지냈는지 물어보니, 그 사이에 자기 생리여서 중간에 쉬었다더군요~
뭐 그렇게 순조롭게 대화가 되나 싶었는데, 그렇게 말하는 중에도 계속 절 만지면서 장난을 쳐왔습니다~
제가 채 숨을 돌릴 틈도 없었고, 땀이 마르지도 않은 상태에서 계속 장난을 쳐서 채영이 양손을 붙들어 잡고는 '어디 만질만곳이 있고 단단한 곳이 있다고 그리 만져?'라고 하니, 순간 채영이 손이 빠져나가더니 제 곧휴를 잡았습니다;;
그리고는 '여기가 단단하지~^^'
와;; ㅋㅋㅋ
직진이였습니다~ ㅋㅋ
그러더니, '오빠~ 씻고 싶지 않아?'라고 해서, 더 버틸 자신이 없어서 샤워를 하기로 했습니다~ ㅋㅋ
그래서 바로 올탈하고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서는 같이 양치를 하고 채영이에게 무난한 샤워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같이 나와서 침대로 와서 바로 채영이에게 '누웠!'이라고 하니, 까르르 웃으면서 누워서 바로 가벼운 설와설래 키스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역시 슴가는 참 부드럽고 깨끗했습니다~
혀끝으로 천천히 꼭지부터 핧으니, 바로 몰입해서는 혀가 움직일때마다 움찔거리면서 호흡 소리가 조금씩 거칠어졌습니다~^^
그러다 젖살로 천천히 넓혀가면서 핧으니 역시 혀끝으로 느껴지는 젓살의 부드러움이 정말 좋았습니다~
뽀얀 젓살에서 달달한 분내가 날거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니, 역시 군살 1도없이 미끈하면서도 뽀얗고 잡티나 타투도 없는 깨끗한 피부가 너무 부드러웠습니다~
더 내려가서 천천히 이쁜 다리를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으로 핧아들어가니, 역시 순간순간 움찔거렸고, 오늘도 짧고 가늘고 부드러운 봉털이 치골과 대음순에 붙어있었습니다~
천천히 사타구니를 시작해서, 대음순으로 전체적으로 핧으면서, 한손을 뻗어서 채영이 한손을 맞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을 쓰다듬으면서 부드럽게 핧으니, 역시나 움찔거리면서 슬슬 달아올랐습니다~
그러다 한번씩 일부러 혀끝을 후장쪽으로 내리 한번씩 움찔거렸습니다~
그리고 혀끝으로 살며시 소음순을 가르면서 질입부터 클리까지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전반으로 핧으니, 이미 애액이 촉촉히 올라와있기도 했지만, 정말 속살이 완전 숙성된 듯 부드러웠습니다~
그러다 혀끝이 클리를 스칠때마다 움찔거렸고, 그래서 채영이와 맞잡았던 손을 풀어서 천천히 몸을 쓸어올리면서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 주무르면서 클리를 핧으니, 큰 숨을 내쉬면서 신음했습니다~
가끔씩 손가락으로 꼭지를 살살 비빌때마다 더욱 움찔거렸고, 좀더 빨리 클리를 핧기 시작하니, 이내 아랫배가 부들거렸습니다~
그래서 양손을 내려서 치골을 감싸잡으면서 더욱 입에 밀착시켜서 빠르게 핧으니,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아흑;; 아흑;; 신음을 했고 애액이 흥건히 흘러나와습니다~
그러다 얼마 지나니 살짝 바람이 빠지는 듯 해서, 한 차례 느꼈구나 싶어서,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후빨을 하니, 몸을 비틀면서 움찔거렸고, 얼마간 빨다 다시 클리를 부드럽고 집중적으로 핧으니, 또 다시 몸을 비틀면서 바들거리며 허리가 들썩거렸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올라오니, 살짝 풀린 눈으로 절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바로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으니, 와~ 채영이가 자기 손으로 제 힙을 잡아당기면서 박혔습니다~
역시 들어가는 순간부터 고개를 들고 입을 벌린 채 박히는 걸 보면서 느꼈습니다~
역시 채영이 봉지는 좁고 부드러웠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천천히 피스토닝을 하는 동안 계속 고개를 든채 박히는거 보면서 움찔거렸고, 살며시 채영이를 끌어안은 채 귀볼 애무를 하니 완전히 느끼면서 제 품에 안긴 채 양다리를 완전히 벌려서 박혔습니다~
계속해서 피스토닝을 하면서 혀를 오가면서 키스했습니다~
순간 위기 상황이 와서, 자세를 옆치기로 했는데, 역시 채영이 몸매 라인은 옆에서 봐도 이쁘면서도 피부가 깨끗하고 뽀예서 사람을 흥분시켰습니다~
계속 깊숙히 박은 채로 강하게 박으니, 침대보를 부여잡은 채 고개를 저으면서 부들거리며 신음을 했습니다~
다시 자세를 뒤치기로 바꿔서 깊숙히 박았는데, 역시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하고 이쁜 뒤태를 보면서 강하게 피스토닝을 하니, 또 다시 움찔거렸는데, 다소 오래 피스토닝을 하다 신호가 와서 한 템포 늦을 겸해서 다시 자세를 정자세로 바꿔서 강하게 박았습니다~
그러다 다시금 정자세로 삽입을 하다 더 참을 수 없어서 사정하고 마무리했습니다~
그렇게 정리해주고, 다시 보빨을 해주니, 상체를 세워서 내려다보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각자 마무리 샤워를 하고 퇴실 준비를 하니, 채영이도 퇴근이라 평상복으로 환복했는데, 평상복도 이쁘더군요~^^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퇴실했습니다~
그리고, 매번 느끼는거지만, 하숙집은 타가게 대비 확실히 가성비가 좋은 듯 합니다~
가끔 타업소에서는 페이 대비 아쉬움이 많은 매님을 보기도 하는데, 하숙집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신경써서 관리를 하는 듯 합니다~
그렇다보니, 재접해야만 할 하숙집 매님 리스트가 계속 늘어가기만 하네요;; 흑흑;;
아주 행복한 고민을 하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