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물꾸물한 날씨에 우울한 맘바로잡을겸 즐달을 할려고
사이트 검색중에 신규업소 클라쓰를 봤습니다
코로나때문에 많이 걱정했는데 여기는 방역시설도 잘되있어서 걱정할 필요가 없겠네요
이벤트 또한있어서 한번 참여해봤습니다
그리고는 제시카 예약을 잡고 코로나때문에 오랫만에 즐달이라 많이 설레고 긴장도 되네요..
시간에 마춰 도착해서 올라가니 제시카가 웃으면서 오빠 안녕??ㅎㅎ 오랫만에 심쿵햇네요^^
사진은 야시시매력적인데 실물은 엄청 웃음기많고 장난끼많은 얼굴이네요 ㅎㅎ
제시카가 웃으면서 이야기해주니 긴장도 스르르 풀리고 어색함도 없어지네요..
그렇게 샤워를 하러 들어갔고 엄청 구석구석 꼼꼼히 씻겨주고 똘똘이도 한번씩 건들면서
시동을 살살 걸어주네요~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서 본격적인 쇼타임!!
그녀의 애무가 먼저 시작되고 앵두같은 입술에..혀놀림이...와..쓰러지겟따..ㅠ
애무받다가 쌀뻔햇네요..ㅋㅋ얼른 장갑장착하고
본격적으로 그녀의 동굴탐험을 떠났습니다!!
야릇한 신음소리에 둘다 후끈달아올라 에어컨이 켜져있음에도 불구하고 후끈후끈!!
자세를 바꿔 그녀가 위로 올라와 방아를 찍어주면서 허리를 돌려주는데 캬!!
역쉬 장난아니네요~~
그렇게 붕가붕가!!제 똘똘이는 점점 홍콩으로 날라갈 준비를 하고잇네요^^
버티다버티다 못버티고 발싸!!!ㅠㅠ
ㅎㅎㅎ 오랫만에 너무 즐달해서 너무 힘들어 끝나고도 바로 씻으러 갈수가 없네요
마인드부터가 장난아니고 샤워서비스 또한 일품!!
다음엔 투샷이나 무한한번 해봐야겟네요!!
오랫만에 엄청 기분좋게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