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사지방에서 마스크 쓴 채로 상의만 벗고 그대로 엎드려 있다가관리사님이 들어오시는 소리가 들리고 , 바로 마사지 받기 시작했습니다눈을 감고서 가만히 있으니 제 몸을 천천히 주무르기 시작하는데초반에는 살살 만지시다가 ~ 하시면서 힘을 좀 더 빡세게 주는데느낌도 좋고 , 관리사님이 정성스럽게 해준다고 느낀게 ...저한테 지속적으로 여긴 어떠냐 아프냐 ~ 하면서 계속 체크하면서 하시더라구요관리사님이 물어보는거에 대답만 하면서 마사지를 받으니까한시간은 순삭이었고 , 어느새 저에게 신호를 주시고 전립선 맛사지를 해주시네요부드럽게 만져주시고 한 껏 발기된 채로 매니저님을 기다리는데 ... 나른 ~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