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레미씨 생각을 하면서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는데 레미씨는 당일 예약 다 찼다고 하셔서
연아씨를 괜찮다고 소개 시켜주셔서 일단 떨떠름한 마음으로 방문 하였습니다 그런데 걱정도 다
없애 줄 만큼 정말 이쁘셨고 마인드도 완전 대박이여서 정말 기분 좋게 마무리 했습니다
실장님 께서 다음에 예약 주실 때 레미씨 자리 비워주시겠다고 하셨는데 다른 분 들도 다 좋아서
괜찮습니다ㅎㅎ 내일 저녁쯤으로 또 예약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