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2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입술
④ 지역명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뉴매니져)연우
⑥ 업소 경험담 :
자려고 누웠는데 똘똘이가 근질거려서
옷을주섬주섬입으며 인천 입술 에 전화를 걸어 연우? 씨 예약합니다
반갑게 인사해주는 연우씨
프로필이랑 후기에 적혀있는 말들에 설렌보람이 있네요ㅋㅋ
스캔해보니 이쁘게 생긴 와꾸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몸은 완벽퍼펙트한 슬림형 죽여주는 라인이네요정말 ㄷㄷ
슴가는 B 컵정도에 꼭지가 이쁘더군요... 연갈색~약핑크입니다
실장이 추천해줬던 기억에 기대합니다
제몸을 한번 맞겨봤습니다.
성격이 살가운 느낌에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빼지않고 전부 다 해주는
그런 스타일에 아가씨네요 ㅎㅎㅎㅎ
이 바닥에서 얼마나 있었는진 모르겠지만 제 똘똘이가 아주 호강했습니다.
가슴쪽에 꼭지부터 혀로 싹 훑고
내려가는데 손으로 제 고츄를 살살 부드럽게 감싸주며
위아래로 흔들어줍니다. 혀 굴리는 솜씨가 보통이 아닙니다.
쌀뻔해서 스톱시키고 제가 역립하겠다고 했습니다.
보지가 눈에 확 들어오는게 완전 흥분됐었습니다.
어느정도 애무해주니 신음소리가 커져갑니다.
이때다 싶어서 정상위로 박았는데
수량도 충분하고 애무때 너무 흥분을 했는지 느낌이 제대로 왔습니다.
토끼신이 강림하셨는지 몇분못했는데 고츄에 힘이 팍팍 들어갑니다.
문을 나가는 그 순간까지 노력하는 모습이 이쁩니다
꽤나 만족스러웠던 달림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