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후 아래가 단단하니 잠을 못이루는 오늘,
간만에 시원하게 한바리 하고 왔습니다.
작고 아담한 스타일에 제 주머니에 쏘옥~ 넣고 싶은 제시카
그리고 적당히 섹시 있어보이는 외모
샤워할때 드러난 탄력있고 부드러운 피부 비율이 내 눈과 손이 얼쑤얼쑤~
제시카가 웃을때마다 나도 흐뭇하게 입꼬리가 올라가는..하하
샤워탐이 끝나고 진지하게 가볍게 키스를 하며
애무를 나누다 내 무기를 입안으로 밀어넣어 빠는..
그리고 자세를 바꿔 69를 즐기다가 장비장착.
천천히 하다가 흥분이 되니 나도 모르게 펌핑이 급해지며
싸버리고 말았네요. 후..
시원하게 즐떡을 한바리 하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