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즐달러들을 위해 제가 처음으로 후기 작성해봅니다.
보통 1주일에 한번 혹은 2주일에 한번은 휴게텔이나 건마 이용하는데
후기는 할인 이벤트 한다 그래도 귀찮아서 쓰지 않는 나이것만
여러분들의 내상방지를 위해 한글자 끄적입니다.
수요일 퇴근하고 회사사람들이랑 저녁회식후 집에와서 혼자 티비보다
비도오고 기분도 그렇고 해서 몸도 풀겸 어디를 가볼까 고민하며 야맵을 탐방하다
건마-오아시스 C코스 전신감성아로마 90분 ( 듀얼릴레이+올탈+BJ+HP2) 12만
릴레이에 90분 가격도 괜찮고 해서 여기로 정하고 전화를 겁니다.
어차피 매니저들 프로필 보면 다 와꾸 좋아서 따로 매니저 지정없이 위치전달받고 12시05분에 업소 도착!
야간 할인 1만원 받아서 11만원 계산하고 방에 들어가서 샤워하고 가운 입으라 길래 집에서 샤워하고 온거라
그냥 옷 탈의 하고 기다릴테니 천천히 준비하시라 말하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담배 한대 빨고 나니 아가씨 들어옵니다.
아가씨 들어왔는데 나이는 30대로 보이고 완전 말라서 뼈밖에 없음.
'그래도 마사지니깐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손길이나 느끼자.릴레이니깐 나중에 다른애 체인지 되겠지.'
생각하며 누워서 아로마 마사지 받는데 압이 거의 제로임. 그냥 손바닥으로 문지르는 수준...
마사지하다가 올탈하고 하체 자극들어가는데 전혀 짜릿함이 없음..보통 다른데 가면 똘똘이가 발기되서 베드를 눌리는데
아무런 반응이없음.
등짝 가슴으로 몇번 휘익 문지더니 돌아 누우래서 돌아누웠음.
가슴애무 조금 들어가서 BJ하나 싶더니 그냥 아쿠아젤로 바로 HP들어감.
몇번쓱쓱하더니 sex제안함. 5만원에 하자고...와꾸 괜찮고 섹시한애가 제안했으면 솔깃했을텐데
전혀 하고 싶은 마음이 안들어서 바로 거절함....
핸플도 젤 듬뿍해서 그냥 빠르게 위아래 흔들기만 하니깐 별로 기분좋지도 않고 힘들기만하고
야한생각만 막 하면서 빨리 발사하려고 거시기 힘 빡주고 겨우 발사성공.
오빠 담배한대 피자 그래서 '아~한대피고 나면 얘 가고 다른애 오겠구나'했더니 안감 베드에 그냥 누움.
'오빠 우리 좀 자자'
아~ 오늘 완전 망했네. 잠깐 눈감고 같이 누워있다가 '오빠 내가 마사지 해줄께'하면서 허벅지랑 다리 조금 주물러주고
또 바로 젤로 핸플 시작. 죽어라 흔들어 대다 겨우 끝냄.
벽걸이 시계보니깐 시간이 1시10분.
샤워실에서 손씻고 나와서 옷입더니 '오빠 샤워할꺼지?'
'응, 씻고 가야지.' 하면서 제가 샤워실 들어가니 인사하고 나감.
샤워 다하고 옷입고 카운터 나와서 주차권정산하고 매니저 이름 뭐냐고 제가 물어보니
장부 보더니 '은빈'이라고 얘기해주면서 '뭐 안좋으셨어요?서비스 별로 였어요?' 물어보길래 '아뇨, 괜찮아요.'하면서 업소 나왔음.
쓰다보니 글이 기네요.
집에와서 프로필보니 '은빈'이란 매니저는 프로필에 없네용.
아무튼 요약하자면
마사지:하 서비스:하 와꾸:하
C코스 전신감성아로마 90분 ( 듀얼릴레이+올탈+BJ+HP2) 받으러 갔는데
실제 서비스 시간 60분
듀얼릴레이 없음
BJ 없음
진짜 웬만큼 보통만 되도 그냥 잘텐데...실망이 너무 커서 후기 적어봤습니다.
다시 방문하고 싶단 생각이 안드는 업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