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타이 마사지만 열심히 받다가 처음으로 스웨디시가 궁금해서 방문했습니다
요즘같을때 진짜 마사지만한 안전한게 없는거같아요
들어가니 소독도 다 하고 1회용 커버도 사용하고
무엇보다 관리자가 너무 마음에들었네요
한국 사람이라는것도 좋지만 거기다가 젊어서 인지 텐션이 훅훅 올라갑니다
기분좋게 받을수있었어요 샤워하고 곧바로 방으로가서
구멍속에 얼굴 파묻고 바로 마사지 시작됩니다
오일을 등에 바르는데 느낌이 그냥 그랬는데 이어지는 리나씨 손길에
신기하기도 하고 그냥 신세계였습니다
관리자잠깐 본그대로 적자면...
이름:리나
키:164~5 정도 추정
몸매: 슬림합니다
외모및 전체적인 느낌: 섹기있어보이면서 귀엽습니다 20대맞구요 특히 골반라인이 죽여줬습니다
그렇게 화려하고 감미로운 손길로 제몸에 자극주면서 이리저리
밀착하면서 마사지해주는데 타이마사지는 쨉도 안되네요
앞으로는 스웨디시로 받아야겠어요
죽동성이 있고 특히 앞부분^^;; 진짜 므흣하다못해 계속 생각날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