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비가 개가같이와 급떡이 생각나서
수원 꿀에 전화를 걸어서 연우를 찾았습니다~~
몇칠전에 서비쓰를 너무잘받아서 자꾸생각이나더라고요~~
예약을하고 연우방으로 입성~~우리 이쁜연우가~~
반갑게 방겨주네여~~ 같이샤워를 하고~ 침대에누었는데~~
이거뭐~~공격적인 마인드~~ 뽕가게 만드네요~~
69를 하는데~~몇번 혀를 와다갔다 하니 연우에 신음소리가~ㅋㅋ
아주촉촉히 젖어있는데~~와~~미칠거같다 방아찍기를 하는데~~
이맛에노콘을~~ 느낌이~~와 개좋음~~
쌀거같아~~자세를 바꾸고~~뒤치기~~떡감이 장난없음~~
애기같은 목소리로 신음소리를내는데~~그걸참지못하고~~
개토끼마냥~~싸버렸네요~~아쉬운마음에 1시간을연장하려고하니~
다음예약 손님이~있다고해서~못하고 아쉬는마음에 퇴장 ㅜㅜ
연우를 보실때는 꼭 2타임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