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예약을 했는데 오후에나 되어서 갔네요ㅎ
하나야 .. 참너보기 힘들구나~ㅋㅋㅋㅋ
지루했지만 딱보는순간,..쏘 핫~
기분이 좋아졌네요~!!
또 제가 교복을 좋아하는건 어찌알고 교복코스프레를.. 진짜 너무 예쁘네요
저는 E코스 무한샷으로 예략해서 마음은 편했어요 ㅎㅎ~빨리나올까 걱정안하고..ㅋㅋ
옷을벗고 샤워실로 고고싱 오피라 깨끗하네요...
최근 가본곳중 시설이 최고 함께 샤워를 하고 엄마의 손결을 느끼며 사워가 끝났다
샤워~BJ를 해주는데 너무잘해서 그만 .. 저도모르게 흥분해서 머리를 살짝잡고 앞뒤로 흔들었어요~
목젖에 몇번닿았을까 느낌이 오더라구요 그냥 망설임없이 하나 입에다 한가득 쭈욱~쐈네요~
그리고나서 미안하다고 쏘리쏘리 했더니 괜찬다며 OKOK 하는데 그것마저 너무 이쁘네용 ㅠㅠ
샤워가 끝난후 침대로 가서 둘이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한국말잘하고~오빠오빠 하는데 애교도 그냥 작살입니다~
내허벅지에 그녀양다리를 끼우고 끌어안고 있는데 하나가 살살움직여 주니...금방 발딱 스네요
둘은 서로를 교차하고 69자세로 하나가혀로 사까시해주네요 저도 최선을 다해서 그녀 봉지를
후루룩후루룩~~ 쩝 ~빨아줍니다 촉촉히 묻어나오는 씹물에~~슬슬 삽입을하는데..ㅎㅎ 여식노콘쪼임이..ㅋㅋ최고네요 ㅎㅎ
상위 체위를 먼저 시동겁니다 한참을 흔들다 하나를 위로 올렸어요 떡감이 정말 좋더라구요~
앞뒤로 흔드는데 골반이 S라인 이더라구요~
한참을 그렇케 신음소리와 함께 말타는 하나를 보다가 뒤치기로 들어갔어요~
웅덩이로 자세잡아주는데 죽어라 !!뒤에서 박았어요 싸이즈가 딱맞더라구요~
그렇케..발사를하고~~ 원없이 빨리고 원없이 빨고 1시간20분의 섹스타임을...
잊지못할 기억으로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