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다 미친듯이 싸주고왔네요. `오빠 정x 엄청 뜨거워 ....`

일단 본인은 섹스 후 입싸하는 걸 굉장히 즐깁니다
뭐랄까요 .... 그 빨간 립스틱을 칠한 입술에
내 정x이 한 가득 담겨있는 모습을 보면 왜 이렇게 꼴리는지 ....
이것도 취향이니 뭐 ... 형님덜 그냥 이해해주세요 ㅋ
일단 블랑이는 1:1 방에서 만났고 이런 생각을 했어요
'음 .... 뭔가 깨끗한 느낌인데 입싸가 가능하려나 ....'
하얀피부에 슬림하면서도 여리여리한 몸매
민필느낌의 얼굴과 연한 화장 청초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워낙 청초한 느낌이였기에 하드한 플레이가 가능할까 싶었죠
침대에 앉아 이런 저런 대화를 많이 나눴는데
생각보다 털털하면서도 재미있는 성격에 대화가 상당히 즐거웠고
일단 플레이만 생각해보면 정말 하드한 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본인은 평소에도 서비스 받는걸 좋아하지 않기에
블랑이에게 대화를하며 서비스는 패스하자고 이야기를했고
블랑이 역시 그럼 침대에서 더 화끈하게 즐기자며 Call을 외쳤죠
자리에서 일어나 서로의 옷을 벗기며 키스를 즐겼고
저는 블랑이를 눕혀놓고 부드럽게 애무를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활어 같은 반응과 뜨거운 애액을 흘리는 모습이 더욱 꼴릿했고
블랑이의 섹드립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빠 씨x 존x게 따먹어줘"
"오빠 잦이 보니까 나 존x 박히고 싶어졌어 미칠 거 같아"
옆에 놓여진 콘을 장착하고 블랑이의 봊이에 잦이를 밀어넣었죠
Wow....... 쪼임도 쪼임이지만 섹스에 굉장히 적극적으로 몰입하는 그녀
다양한 체위로 섹스를 즐기며 서로 섹드립을 티키타카를 하고
슬슬 사정감이 올라올 쯤 블랑이에게 입에 싸도되냐고 물어봤죠
"나 입에 마무리해도 괜찮아?"
"응 .... 입에다가 정x 존na 싸줘 오빠 ....."
콘을 제거하고 블랑이의 입에 잦이를 밀어넣으니
부드럽게 bj를 하며 마무리를 해주는 그녀
정말 간만에 달림이여서인지 엄청난 양의 정x을 블랑이 입에 쌌죠
마무리로 청룡서비스까지 해주며 잦이에 계속 자극을 주는 그녀
"와 .... 오빠 엄청 많이나왔어 정x 엄청뜨겁네...."
깨끗하게 정리 후 남은 시간은 침대에 누워 젖을 만지며 놀았네요 ㅎ
역시 입싸를 해주는 매니저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 블랑이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