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미씨 아로마
☆방문일시☆
9월3일 밤 10시
☆파트너명☆
혜수
☆후기내용☆
어제 못참고 또 갔다 왔다.
코로나다 보니 업장에서도 신경을 많이 써준다.
온도체크 및 마스크 착용
입장할때 관리사 마스크 써달라고 말하니 마스크 쓰고
마사지 해준다..
그게 왠지.. 더 안전할것 같아서 ㅋㅋ
코로나 아주 그냥 노이로제 걸릴것 같네요 ㅠ.ㅠ
어쨋든, 미씨 아로마. 중독성 쩐다~
혜수 후기가 좋아서 직접 봤다.
실제로 보니, 청순하게 생긴 20대 후반 미시필 미녀.
젊었을때 진짜 이뻣을듯..
아이가 없는듯~~ 뱃살도 없고 골반 크고 특히나 발가락이
진짜 이쁨. 검스 신은 발가락 찢고 빨아제낌 ㅋㅋㅋ
너무 이뻐서~~~~~~~~
코스는 핑거립과 페티로미 두가지 다 혜수에게 받았다.
핑거립은 할건 다 해준다. 터치도 잘 받아준다.
얼굴값할줄 알았는데 실제론 착하더라 ㅋㅋㅋ
한국남자가 좋다고 한다. 뭔지 모르게 야한 분위기가 자연스레 연출.
혜수가 좀 야하다 ㅋㅋㅋㅋ
마스크 잠깐 내리고 입으로도 해주고 아주 좋아요~ㅋㅋ
다음은 마사지. 연륜이 있어서 그런지 마사지도 곧잘 한다~~~
빠떼루에서 전립선과 서혜부도 해주는데
고운손으로 만져주니 많이 흥분되더라.
그래서 흐흐흐흐
미씨는 언제가도 개꿀 업소라고 생각한다~
다음에 다른분들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