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에 있는 하녀들 가서 소이를 만나서 똥꼬를 냠냠당하고
입싸를 하고 여러 경험을 하고 왔죠.
복장도 야스러운걸로. 코스프레 하녀복으로~
소이 E컵 가슴에 볼륨감 쩌는 몸매녀.
나이를 물어보니 20대 중반이네요~
아오. 조으다..
투샷으로 했습니다.
의자바디서비스 할때 부비부비 해주고
동반샤워할때 BJ해주고 다시 베드으로 와서 옷을 입고(하녀복) 애무를 해줍니다.
생긴건 순수하게 생겼는데 서비스는 엄청 하드하네요.
다리를 들고 똥꼬 전립선 다 애무해주고
몸도 전체적으로 다 애무해준후, 69자세를 취해서 소이의 보지를 냠냠.
깨끗한 향기 아... 조으다~~
대박.. 클리가 성감대인듯 하네요. 엄청 활어반응을 보입니다.
처음에는 신음소리가 잔잔하더니
정자세로 박으면서 클리자극해주니 신음소리가 ㅋㅋㅋㅋ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가슴 출렁이는거 보면서 박으니 박을맛 나네요~
코로나 위험을 감수하고 방문한 보람이 있네요 ^^
여긴 관리사들 와꾸도 나쁘지 않고 특히나 서비스와 마인드가 좋아서
단골하기 좋은 곳 같네요~~
어쨋든 소이 강추하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