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밀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로 인해 일도 드문드문 나가고 낮에 갑자기 할것도 없고 해서 사이트 뒤적뒤적 해서
몇몇 맘에드는 명단을 정하고 전화를 걸어 가장 빠른 시간에 가능한 밀크를 예약합니다
집에서 엎어지면 코 닿을거리에 있는 곳이라 참 편해요 멀었으면 그냥 잤을텐데 젠장 ,,,
호수를 안내받고 들어가서 똑똑 노크를 하니 조심스레 문을 열어주곤 빨리들어오라며 손짓을 합니다
덩달아 조용히 문고리를 잡고 살짝 문을 닫고 앉아서 물 한잔 마시는데
계속 힐끔힐끔 쳐다봅니다 ㅋㅋ 왜 자꾸 보냐니까 아는사람인줄 알았다고 ㅋㅋ
프로필보단 나이가 조금 더 있어보여요 딱 스물네살정도 된 듯한 느낌? 어려보이는 건 맞는데
애기애기한 느낌이라기 보단 조금 예쁘장하면서 성숙미가 있습니다 확실히 예쁜와꾸는 맞아요
술 얘기 노래방 얘기 일상 얘기 떠드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알아서 센스있게 딱 씻으러가자며 일어나네요
씻고나와 누워있는데 옆에 눕더니 갑자기 폭 안겨들어 파고드는데 하는짓도 귀엽고 몸냄새도 좋고
이때부터 즐달의 기운이 느껴졌음
한번 쓰윽 훑어보더니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하는데 정말 평범한 삼각애무인데
정성이 엄청나요 입아프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열심히 빠르게 천천히 템포 조절해가며 오래해줍니다
삽입 후 부드럽게 굴리다가 강강강 해주면 소리가 미친듯이 커지고 헉헉대며 오빠야 자기야를 찾습니다
원래 이런데 와서 사정 참고 오래하면 민폐라고 했는데 너랑 하는게 너무 좋아서 더 하고싶다고 하니
그게 왜 민폐냐며 자기 너무 좋답니다 더 해달라고 ... 립서비스도 만점 반응도 만점 마인드도 만점입니다
딱 자세 잡고 밀크 양 손에 깍지를 껴고 마지막 젖먹던힘까지 짜내서 퍽퍽퍽해주고 발사했습니다
다음번에 아다리 맞으면 반드시 재접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