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시 보러 야간에 더블업 방문 했습니다
예약은 미리 하여 도착하자 마자 커피 한잔 마시고
바로 올라갔습다.
보자마자 인사 대신 섹드립을 날리는 홍시 고뇬
대화는 뭐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자주 봤더니
섹드립을 시작해서 섹드립으로 이어가는 홍시라
그거에 맞게 대응하면 더 재미있는 반응 터져서
티키타카 하듯이 잘 이어갑니다.
간단히 샤워 하고 나서 부터 빨아재끼는 홍시
그러면서 "오늘 오빠 다르네?" "더 딱딱해졌네" 하면서
섹드립 더 찰지게 날리면서 빠는데 그런 상태에서
절 쳐다 보면서 윙크 날리고 하두 많은 섹드립을 날리니까
다 기억 할 수가 없죠.
홍시를 눕혀서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지니까
요녀석이 오빠 그냥 밑에나 빨아줘 하는데 클리를 공략을하니
오빠 혀놀림 너무 좋아 날 더 자극해줘 하면서
신음 내면서 날리를 치는데 혀를 나노 컨트롤 하면서 핥는데
활어 처럼 반응하는 홍시
이제 딱딱한것좀 넣어 달라면서 콘 끼고서 입구에서 비비는데
요것이 더 애원하는데 장난 치다가 바로 푹 넣으니까
이때 부터 난리 부르스죠
그냥 원없이 떡질하다가 마무리 했는데 오빠 왠일로 체력이
더 좋아 졌다며서 좋아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는데
이런 긍정적인 마인드와 섹드립을 무장한 홍시를 보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