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를 작성하는 저는 글을 상당히 못씁니다 .....
두서없이 내용이 길게 이어져도 그냥 차분하게 읽어주세요
시티안마를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그 곳이 그렇게 뜨겁다는걸 느꼈습니다
시티클럽에서 써니를 만났고 미친듯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곳저곳 클럽안마를 다니면서 간만에 제대로 즐긴 기분?
지인과 씻고나와 시티클럽으로 안내를 받았고
문이 열림과 동시에 화끈한 그녀들은 우리를 잡아당기며
클럽의 중앙으로 안내해주었습니다.
이동하는 길에 있는 방안에서는 야릇한 신음이 세어나왔고
나는 이미 그 소리에 흥분하기 시작했던 것
넓은 클럽 중앙에서 지인과 나 그리고 우리의 파트너와 함께
뜨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맛보기까지 깔끔하게!
방으로 이동하려했지만 이미 클럽의 있는 방은 꽉 찬 상태
이 시국에 실화인가요 ....... 사람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
사실 고민할 게 없었습니다. 그 중앙에는 침대가 놓여져 있거든요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고 지인과 본인은 그 곳에서 폭풍떡을 즐겼죠
정말 난교의 현장 그 자체였습니다.
서로의 파트너와 떡치는 모습을 보며 우리는 그 분위기를 더 즐겼고
그럴 수록 우리의 파트너들은 화끈한 반응을 보여주며
우리의 흥을 올리며 즐길 수 있게 해주었죠 마무리까지 깔끔했던 달림
Wow ..... 시티 클럽 이거이거 ..... 공략 좀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