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8.2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넷플릭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동백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귀차니즘 때문에 후기를 싸이트 접속할때만 쓰게 되네요 ㅋㅋㅋ....
요즘 떠오르는 넷플릭스...누굴 픽하셔도 즐딸이 거진 가능한 만큼... 네임드 분들을 예약하기 위해 전화했지만.
벌써들 예약이 차버렸네요..아마 점심쯤 다되가서 예약한듯..그래서 씁씁하게 패스할려 했지만 실장님께서
동백이 추천해줘서 접견하게 되었습니다.
첫 인상은..어리다..어린데..화장한 애기 느낌?? 그리고 비약적으로 예쁜 일진 언니들이 생각나더군요..
사나운 인상 아닙니다.. 그냥 지금 보면 귀여운 일진 비스무리한 예쁜 아이 정도로 봐주세요
그리고나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샤워 ㄱㄱ싱..코로나로 인해서..키스는 시전하지 않았습니다.ㅠ
그리고 나서 위에서 아래로 애무~ 어린 나이 답지 않게 삼각 애무가 능숙해서 놀랐네요
아래에 수량도 적당해서 콘돔 장착 후 강강강~ 쪼임도 적당히 있어서..토끼인 저로서는..
오래하고 싶었지만 능력이 부족하여 발사 후.. 현자의 모드가 되었습니다.
2번째 방문인데 아직까지 즐딸만 하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곧 다시 방문 토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