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이 보고 싶은데 주말에 가면 대기시간이나
못볼거 같아서 간신히 평일에 시간내서 다녀왔습니다
엘베앞에서 반갑게 탄이와 인사하고 엘베에 탑니다
내가 너무 반가워하니 탄이도 기분이 좋다네요
사실 일때문에 중간에 시간없어서 못왔지 아니였음
관전은 패쓰하기로 하고 티방에서 이야기꽃을 피우니
지명하고 와서 이렇게 있는것도 나쁘지 않네요
인간적으로 조금 더 알아가는듯해서
물론 이야기 중간중간에 애정표현도 좀 하면서 있으니
좀 더 친해지는거 같았습니다 ㅋㅋㅋㅋ
얘기가 길어지다 보니 서로 거의 누워서 마주보고 있다가
탄이와 눈을 마주치다 이야기가 끝기니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거침없이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도 쪼물락 거리면서 손으로 그녀의 온몸을 쓰다듬으니
역시 여자의 몸은 야들야들하고 무엇으로 표현할수 없는
짜릿함이 느껴지네요 자연스럽게 탄이가 사까시도 해주고
봉지를 애무안해도 탄이는 충분히 젖어있기에
장갑만 씌우고 자연스럽게 삽입하고 호흡을 맞춰서
천천히 피스톤을 움직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마음이 앞서서 폭풍 피스톤질로 바로 바뀌고 발사까지
순식간이 이루어 지네요 발사후에도 탄이를 꼭 껴앉고
마지막 순간에 여운을 느끼니 천국이 따로 없네요
다음에 또 오라는 탄이를 뒤로하고 아쉽게 퇴장하는데
시간만 있다면 더 있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