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이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러시아백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최근에 만나본 아가씨의 이름은 소피아
푸른 눈에 금발에 소피아가 인형처럼 서있는데 정말 너무 좋더군요
서비스는 없지만 깨끗하게 씻겨주는게 참 좋더군요
연애 본격적으로 시작전 서로를 탐하는시간 소피아의
공격으로 먼저 시작되었습니다.
키스를하며 내려가 가슴을 물고 햛고 혼자 리드를
잘해나가는데 bj에서 순간 움찔했습니다.
어린게 실력이 이렇게 좋다니.. 와 정말 그냥 제 물건을
쪼이는듯 하면서 햛는 소리가 정말
귀르가즘 이라고 해야할까요? 처음 느끼네요
소중이를 햛고싶어 육구자세로 체인지를 하는데
핑보를 맘껏 햛으며 세어나오는 수량을 한없이 맛본거 같습니다.
소중이를 맛보고 너무 흥분한 나머지
탐해주지도 않고.. 뭐가 바쁘다고..
제가 콘씌워달라 하고 소피아의 따뜻한 소중이
안으로 진입해서 처음에 천천히
갈수록 빠르게 하니 저를 끌어안으며 저의
테크닉에 맞춰 흔들어주는데
역시 이래야지 서로 뭔가 교감하는게 있지요 저의 테크닉을 맞받아
쳐주니 금방신호가와서시원하게 싸버렷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