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대한 선물과 즐거움을 위해
구미 옥계 클라쓰 ! 오늘 나의 힐링 상대는 제시카
보자마자 힐링느낌이 오네요.
늘씬한 피부에 슬림한 바디 귀여운 매력을 가지 있고
아담한게 정복하고 싶은 욕구까지 올라오네요.
샤워하며 가슴과 꼭지좀 만지고 장난 좀 치고
꼼꼼히 닦아주는 제시카, 시간은 넉넉하니 침대에서 얘기를 하고
칭찬도 좀 하고 조금씩 장난도 치고 볼수록 매력이 있네요.
침대에 누워 애무 받다가 쭈쭈바를 빠는데, 진짜 쭈쭈바처럼 잘 빨고
쿠퍼액도 귀두랑 함께 혀로 낼름낼름 혀 놀림도 좋고
이어서 바로 69로 함께 낼름낼름 하다가 콘돔 씌우고 삽입시작
강약중간약 드래곤~볼 집중 안집중 집중 안집중
안에서 흔들고 퍽퍽 빼고 넣고
탱글탱글한 구멍에 들어갈때마다 온몸에 전기가 쫘르륵
중간에 나올것 같을때, 안에넣은 상태에서 크게 쉼호흡 좀 하고 다시 키스로 시작..
으스러지도록 불태우다가 쫘악! 콘돔을 보니 많이도 나왔네..
투샷이라 한번 더 할까 하다, 한방에 불태웠으니 제시카랑 누워 좀 쉬다가
나왔지만, 고 궁디가 찰 지던데.. 일단 다음에 한번만 더 가보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