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좋은건 슬림이지. 그래도 Sex는 솔직히 육덕아니냐?

일단 본인은 슬림보다는 육덕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눈으로 보기에는 슬림이 좋다는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Sex에 있어서 그 떡감은 절대 육덕을 따라 올 수가 없죠?
"실장님 혹시 육덕한 매니저도있나요?"
"네~ 있죠"
"그럼 최대한 육덕으로 좀 부탁드릴게요"
서비스고 뭐고 어차피 달림에서 제일 중요한건 섹스
육덕스러운 언니를 부탁드렸고 슐라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슐라 간략정보
슐라는 민필의 와꾸에 육덕한 스타일의 몸매죠
그렇다고 살이 막 처진스타일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탱글탱글 전형적인 육감+육덕한 몸에 남미스타일
그리고 .... 무려 자연D컵 ..... 죽여줍니다
라인왁싱으로 봉지부분은 깔끔 윗부분은 남겨있네요
구릿빛 피부는 더욱 섹시함을 더해주는 느낌?
서비스면 서비스, 섹스면 섹스 정말 대박이였네요
*슐라 With Sex
방에서 만난 슐라의 첫 인상은 상당히 섹시했습니다.
그리고 육덕한 몸매에 떡감이 환상적이겠다 라는 생각이들었죠
극강의 마인드와 털털한 성격으로 입장부터 나를 기분좋게 해주었고
대화 중간 중간에 섞인 슐라의 섹드립은 ..... 진짜 개꼴릿
대화를 마무리짓고 서비스를 받으러 이동했고
물다이 서비스 중 가장 포인트는 똥.까.시!!!!
정말 혀로 똥꼬를 따이는 기분이 들정도로 하드하게 서비스를 진행하네요
침대로 돌아온 우리. 나는 슐라를 눕히고 애무를 진행했습니다
가랭이를 벌려놓고 빨리 자신의 봊이를 빨아달라는 슐라
"오빠 나 봊이 존x 빨리고 싶어 .... 미칠 거 같아 ...."
미칠듯이 키스를 나눴고 슐라의 가슴, 봊이를 미친듯이 애무했죠
역립받는걸 즐기며 많은 양의 수량을 보여준 슐라
역69자세로 서로의 소중이를 애무했고
어느샌가 나의 곧휴에는 콘이 장착되어있었죠.
이때부터는 진짜 둘 다 완전히 섹스에 몰입해서 뜨겁게 즐겼습니다
역시 육덕함에서 나오는 그 떡감은 .... 슬림한 애들은 못따라오죠
슐라의 욕드립과 섹드립은 나를 더욱 흥분시켰고
정말 환상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역시 육덕은 사랑!
슐라와는 무조건 재접입니다 ..... 아 개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