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은 원래 평일 좀 한가할 때 달리는 걸 좋아함
근데 친구녀석때문? 덕분? 어쨋든 주말에 달린적이있음
그 때 만난게 주말에만 출근하는 주황이!!!!
주황이 만난 이후로 평일달림 다 때려쳤고 주황이에게 올인한 상태
성형느낌없는 깨끗한 느낌의 얼굴
눈이 내린듯 하얀피부와 부드러운 살결
그리고 처짐0% 아주 탱탱한 몸매에 꿀벅지와 핵빵디
상당히 하드하면서도 부드러운 물다이 서비스
탱탱한 몸에서 나오는 핵쪼임
마지막으로 .... 열정적으로 연애를 즐김
이 정도가 본인에게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간보기는 커녕
만날때마다 본인에게 어느걸 더 해줘야할지 생각하는 주황이
그걸 알게되면서 요즘은 완전 주황이 빠돌이가 다되었음 ㅎ
주황이 본인은 여자지루라고 이야기하는데 애무에선 확실히 좀 느껴짐
근데 박음질 시작하면 그때부터 주황이 꽃잎에서 물이 잘나오기 시작함
지루라기보단 그냥 박음질에 흥분을 잘 하는 스타일인듯
그 쪼임좋은 봊이 맛보고있자면 진짜 사람 환장함
너무맛있어서 사정하기도 싫지만 언제나 그 쪼임에 K.O당해버림
주황이는 본인도 만족시켜달라며 항상 나에게 참으라고 하지만
그 쪼임 버티는건 생각보다 어려운일임.....
그래도 요즘은 주황이가 대충 내 사정타이밍을 알고
조절해주니까 조금 더 오래함 ㅋ
어쨋든 주황이보려고 1주일 씩 기다리는데 너무 힘들다 ㅠㅠ
그래도 항상 꾸준하게 본인 보러와준다고 감사하다고 이야기하는데
정말 마음도이쁘고 심지어 말도이쁘게하니까 안 볼 수가 없음 ....
아마 은퇴할때까진 주황이만 보지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