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9-05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넷플릭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넷플릭스는 요즘 자주 가는 곳이네요. 고페이분들을 보고 실장님 추천으로 가성비 친구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정작 보고싶은분은 못봤네요ㅠㅠ...
오늘도 두타임을 잡았는데 출펑이 나버려 한분만 보고 나왔습니다.
프로필에 보이는것처럼 아담한 스타일입니다, 타투는 손바닥크기 혹은 그것보다 작게 두개정도 기억이 나네요.
마인드 정말 좋은 친구였습니다, 입장 하자마자 물을 주며 단걸 좋아하냐 묻더라구요.
당떨어졌다며 빵을 조금씩 나눠 먹었는데 통통 튀는게 귀여운 친구 같습니다.
홀복은 푸른계열의 펑퍼짐한 원피스를 입고있었는데 잘 어울렸습니다. 외모는 고양이도 아니고 개과도 아닌게...굳이 따지면 펭귄일까요?
전형적인 미인상이라기 보다는 동양적으로 귀엽게 생겼습니다.
저한텐 여기서 본 분들중에 황진이,고문영,아리,허미나 순이겠네요.
샤워를 하고 나오는 모습을 보고 조금 놀랐습니다, 상체부터 허리 골반까지 내려오는 라인이 참 이쁘더라구요. 정면에서 안봤으면 몰랐을겁니다.
여성상위로 할때 보면 라인 정말 이뻤습니다, 문제는 금방 엎드리는게...
키스와 가슴애무만 들어가도 축축할정도로 젖습니다. 반응도 좋고 침대위에선 +3급이 아니네요.
후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손질안한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괴롭힌분이 있어 고생좀 했다고 하네요ㅠㅠ
언니에 따라 다르겠지만 받아주는 분 있어도 청결이나 관리는 하고 합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