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 - E컵의아이] 활어반응에 자연산젖의 백마를 만났습니다.
간만에 백마달림을 하고왔습니다. 후기에 극찬했던 아이중 안젤라 , 마샤
둘중 제일 제 스타일에 가까운듯하여 가능한시간대를 여쭈니
안젤라가 제일 빠른시간이라 안젤라를 예약 후 만났습니다.
# 안젤라 프로필실사

노크 후 문이 열리는데 .. 흐업 .. 대박이다
가운처럼 생긴 얇은 옷을입고 안젤라가 반겨줍니다.
일단 진정을하며 쇼파에 앉으니 시원한 음료수를 한잔 주더라구요
옆에 딱 달라붙어 앉더니 한국말로 오빠~ 안녕 ? 발을 왜이렇게 좋아 놀랬습니다.
한국말 조금은 하지만 서툴러 영어소통이 가능해서 영어로 이야기했네요 .
친해지는데 고작 2분 걸렸습니다 ㅎㅎ...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샤워부스안이 크지 않아서 그런지 살이 자꾸 맞닿더라구요
벗은몸을 보자마자 풀..로 서있어서 좀 민망하긴했지만 안젤라 깨끗하게도 씻겨줍니다.
샤워 후 침대에 누워 플레이를 했습니다.
헙 .. 역시 서양애들 혀놀림이 너무나도 좋더라구요 이곳저곳을 다니며 애무해주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BJ .. 정말 너무잘합니다 쑤욱 넣어서 억 거리며 빨아줄때
너무 좋더라구요
안젤라가 오빠가 해줘라는 말에 눕혀 애무했습니다. 자연산이라 그런지 촉감도 좋고
핑유라 오래 애무를했습니다. 소중이 왁싱이 잘되어있어서 애무하는데 큰 불편함없었네요
소중이 냄시도 없습니다. 아주 깨끗한 청정수네요
콘을 씌우고 간만에 달림이라 천천히 연애하면서 많은 자세를 했네요 .
자세변경요청에도 잘 받아주며 잘 느껴줘서 참 좋은시간 보냈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