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깨기 이벤트를 했는데 정말 나랑 딱 맞는 언니를 만났습니다
바바라언니가 뽑혔는데 일단 아무런 정보도 안줘서 무척 궁금했네요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고 바바라 언니와 마주친 순간
헉!! 옷이 아니라 비키니네요 작은 키에 비율이 좋아서
비키니가 엄청 섹시합니다 거기에 밝은 톤의 인사 웃는 표정
처음부터 임팩트가 엄청 강하네요
여긴 처음이냐 부터 처음부터 질문 세례를 ㅎㅎ
관전 좋아하냐고 물어서 그냥..이라고 초짜티를 내버렸네요 ㅎㅎ;;
복도에서 내 무릎에 걸터 앉고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키스도 정말 잘하네요 그리고 그 웃는 모습속에 있는 섹시함이
정말 내 심장을 튀어 나오듯이 뛰게 합니다
늘씬한 언니가 와서 내 가슴을 만지면서 장난도 치고
정말 가인 관전은 몇번 경험 안해봤지만 신세계입니다
방으로 가서 서비스까지 해주는 바바라 마인드도 참 좋습니다
샤워중에 그리고 물다이 서비스중에도 항상 밝은 목소리의 바바라
전 이게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소 굳은 나의 표정까지 발게 만들어주네요
연애하기전에도 적극적인 스킨쉽과 애무도 주도적으로 하고 받아주고
키스와 함께 하는 바바라와의 연애는 너무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다른 커플들이 그리고 섹시한 언니가 왔다갔다 하면서
날 더욱 더 흥분시켜주고 딱 좋아하는 스타일의 언니라
정말 순식간에 사정까지 해버렸네요 끝나고 난후에도
난 뻘쭘한데 바바라는 웃으면서 계속 얘기 걸어주고
시간이 언제 다 지나갔나 싶을 정도로 바바라와의 시간이 흘러갔네요
다음엔 지명으로 꼭 다시 찾아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