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할일도 없어서 가인으로 향합니다
샤워후에 미팅하고 유빈이언니로 선택했는데
유빈언니는 어떤 언니일까 생각하다가 드디어 유빈언니를 만났습니다
문이 열리면서 하얀옷을 입은 키도 적당하고 섹시하고 예쁜 언니가 인사하네요
엘레베이터를 들어가자 유빈언니의 몸을 보게 됩니다.
머리를 옆으로 쓸어넘기며 가운속으로 머리를 넣고 내것에 바로 접촉합니다
관전층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자리 잡고 키스로 시작합니다
유빈언니의 탐스러운 가슴을 어루만지면서 즐기다가
유빈언니는 아래로 내려가서 내 동생을 빨아주고 있을때
다른 언니들이 다가와서 내 가슴을 혀로 빨아주다가
장갑을 씌워주고 삽입하는데 그 느낌이 참 부드럽네요
한창 달아오르를 때쯤 스톱하고 방으로 가잡니다
차가운 음료로 목부터 축이고 잠시 숨고르기 한다음에
유빈이가 입술에서부터 가슴까지 입술을 오가며 삼각애무로 흥분시키고
오빠 맛있다며 계속 입속에서 굴리는데 그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침대에서 상위부터 시작해서 본격적인 붕가타임 이어지는데
섹한 멘트와 함께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는데 저도 신이나서
열심히 하다보니 땀이 흥건히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다음에 유빈언니가 뒤로 하자고 하여 하니
허리가 움찔거리면서 받아주는데 느낌이 좋아서
타이밍 좋게 절정에 다다른순간 유빈이를 백허그 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씻으러 들어가서도 앞 뒤 세심하게 씻겨주며 입맞춤도 해주는 애교까지 ㅎ
가운을 입고 나가는찰라 문앞까지 손잡고 배웅해주며 웃으면서 보내주는데
유빈언니의 그 미소를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