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하녀들의 나나접견.
어렵게 인증을 받고 방문하게 됐다.
흡연실이 따로 있어서 거기서 커피와 담배 한대 피며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
저는 와꾸도 와꾸지만 서비스와 마인드를 중요시한다.
그리고 얼굴보다는 몸매 ㅋㅋㅋ
육덕 글래머를 좋아함. 복장은 야한거
코스프레는 전신망사로 선택.. 무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나로 선택하고 방에 있으니 나나 하이힐에 야한 복장을 하고
들어옴.
와.. 내 스타일~~ 얼굴도 괜찮음. 가슴 D컵에 눈크고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섹시 농염스타일.
같이 옷을 벗고 방안에 있는 샤워장으로 이동.
같이 동반샤워하면서 BJ.
전신망사 옷을 다시 입고 애무받음.
확실히 잘함~~ 뭐랄까. 나를 탐닉하는 느낌~
맛있다고 립서비스까지~~ 우우우우우
애널코스로 선택을 하고 방에 안내를 받고 유나 들어온다.
육덕지고 섹한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얼굴도 이쁜편이다~
나도 너무 흥분해서 나나 애무하는걸 멈추게 하고 키스부터 가슴 보빨. 다 해줌.
참고로 전신망사 중요부위는 구멍이 나있음 ㅋ 그래서 안벗겨도 애무가능.
발기가 죽기 전에 얼릉 보지에 신나게 박아주었다.
박을때마다 본인 가슴을 만지고 또 내 가슴을 본인 몸으로
안착시켜 가슴을 빨아준다.
그 기세를 몰아 벨이 울릴때쯤 사정을 했다. 나나 최고 ㅋ
또 방문해야겠다~ 다음에는 누구를볼지 벌써부터 기대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