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고 귀여운 여자 좋아하는 사람 다 모여라~~~
엄지라는 이름이 너무 잘 어울립니다
이름 누가 지었는지 센스 최고라고 해야할듯합니다
"엄지 출근했나요?" "네 출근했어요"
야간은 순번제라 부리나케 달려갔습니다
엄지야 오빠 왔다~
어머 오빠~ 여보옹~~~~
제가 그동안 꽤 많은 유흥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여보~하트뿅뿅 날리면서 애교부리는 여자는 엄지뿐이었네요
150후반~160초반정도의 아주 아담하고 슬림한 사이즈입니다
땡그란 눈이 귀엽고 얼굴에서 부터 애교가 한가득하네요
서비스 코스는 당연히 다오하면 뭐다? 관전클럽!입니다
의자에 앉아서 엄지의 앙증맞은 입으로 빨리고
그사이에 여러 여자가 달라붙어서 애무해주고
특히 기억에 남는건 소다였습니다
참젖에 키스감좋고 적극적으로 서브서비스 해줬습니다
뒤치기섹스로 화끈한 관전 서비스를 끝냈네요
엄지와 단둘이 있고싶어서
문닫는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물다이서비스 할줄알지만,
엄지와 좀더 대화나누기 위해서 제꼈네요
허벅지 위에 엄지를 앉히고
같이 담배 핀 다음에 본격적인 섹스를 즐겼습니다
여보 부드럽게 빨아줘~
다리를 벌리는 엄지의 소중이를 햝~햝 빨아먹었네요
섹스 반응 끝내주는 활어반응입니다
제 귀를 쓰다듬으면서 신음소리 내는 모습에 흥분max!였네요
정상자세로 꼭 끌어안고 무한키스하면서 마무리지었습니다
1시간이 다 끝나갈때까지
한참동안을 품에 앵겨서
여보~거리며 애교부리는 모습에 심쿵했네요
애교많은 포켓걸 스타일을 좋아하신다면
엄지를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