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오하라 처음 만났을때 다시 온다고 약속하고 헤어졌었는데
약속한 기간이 오래 지나긴 했는데 이번에 오하라로 지명하고 달렸습니다
대기시간은 있었지만 이렇게 여유있게 기다릴수 있는 날이 별로 없기에
이번에는 맘먹고 기다리다가 드디어 오하라 만나로 이동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엘레베이터에서 손 꼭 잡고 웃기만하다가
관전은 패쓰하고 바로 방으로 가서 같이 담배 한대 피우면서
서로로 안부를 물으면서 즐겁게 대화로 풀어가니
처음부터 서비스를 받기만 할때보다 훨씬 즐겁네요
시간이 많이 지났다고 빨리 해야된다고 보채는데
사실 지금까지 시간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했다며
크게 연연하지 말라고 아주 멋진 나름 멘트도 날렸지만
오하라는 착해서 그러지 않을껄 알기에 ㅎㅎ
잠깐의 애무만 받고 내가 오하라 애무하는데만
집중하고 콘돔씌우고 오하라가 위에서 할려는거
전 여성상위보다는 정상위 느낌을 좋아해서
정상위로 키스와 함께 자연스러운 연애가
정말 오하라에 최대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달달한 솜사탕 느낌이 들정도로 연애가 맛있다라는
느낌이들 정도로 아주 좋네요 이게 오하라의 매력이죠
다음에 또 오겠다고 헤어지는데 엘베문이 닫힐때까지
손을 계속 흔들어주는데 마지막까지 사랑스럽고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