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랄라 토요일밤은 즐겁지요 가인으로 향합니다
가볍게 샤워후에 젤리언니로 선택
말로만 들었던 젤리 이름에서 느끼듯 통통튀는 아이네요 ㅋㅋ
엘베문이 열리고 아주 큰소리로 인사하는 젤리
처음봤지만 친한것같은 나에게 다가와 바로 사까시를 하네요
어려보여서 소프트할꺼라 생각했던것은 나의 오산이었네요
엘베부터 시작되는 물빨 모드는 관전까지 이어집니다
여기저기 돌아 댕기면서 본인이 리드를 하네요 ㅋㅋ
그렇게 한참을 관전복도에서 놀다가 방으로 들어갑니다
서비스 받고 또 나가자네요? ㅋㅋ
아니라고 서비스 받지 말고 방에서만 놀자고 내가 젤리를 컴다운시키고
가볍게 대화후에 바로 침대에 날 눕혀버립니다
그리고 올라타서 내 몸을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당하기는 아쉬워서 젤리랑 자리 교체를 원하니
아주 쿨하게 자리를 바꿔줍니다 역립도 잘 받아주고
키스도 받아주고 아주 잘합니다 어린친구가 마인드가 아주 좋네요
콘끼고 난다음에 살살 봉지를 문지르다가 쑥 넣으니
따뜻한 느낌의 젤리 봉지가 아주 맛있네요
키스와 함께 피스톤운동하다가 뒤치기 다음엔 힘들어서 옆치기로
꽉찬 A컵의 젤리의 가슴을 주물럭 거리면서 마무리하고 나니
온몸이 땀이네요 ㅎ 정말 간만에 시원하게 놀았네요
시원한 샤워와 시원한 캔커피로 마지막 열기를 식히고
담에 또 보자 하고 포옹 찐하게하고 헤어졌습니다
성격 좋고 마인드 좋고 젤리와 정말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