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시각. 잠도 안오고해서 마사지 받으러 감.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낮에는 잘 안다님.. 부엉이 마냥
밤되면 활동하는 편 ㅋㅋ
실장님과 전화를 하다 이것저것 물어보니 직접와서
스타일 미팅 해주신다고 해서 방문했음.
실장님 개친절 ㅋㅋ 목소리도 그렇고 손님을 위하는 느낌이
퐉퐉 듬 ㅋㅋ
실장님이 하는말, 수위는 매니저들마다 천차만별.
그리고 손님의 능력에 따라 수위역시 천차만별.
실장님 추천으로 보게된 리사.
와꾸도 좋고 마사지도 잘하고 마인드도 착하다고 함.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들어옴
리사 나이는 20대 후반에. 육덕하고 하체가 예술.
내가 좋아라 하는 몸매. ㅎ
검스를 신었는데 흐흐흐 안만지고 못배김 ㅋㅋ
와꾸는 고운 옆집새댁 느낌 ㅋㅋ
조용한 성격과 살짝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즐달을 예상 ^^
하체 마사지 좀 해주다 손으로 내 성감대를 만지더니 입으로
쪽쪽 빨아주는 리사.
조용조용하니 할건 다 하는 리사 ^^
그래서 나도 리사에게 똑같이 해줌 ^^
그러면서 이것저것 다 해봄ㅋ
착하다.. 진짜 착해~~ 여친삼고 싶다 ㅠ.ㅠ
누가보든 즐달 생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