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섹스할때 귓볼을 만지면서 여보라부르고 애교가 가득한 엄지와 즐달 1시간 렛츠 기릿

엄지를 처음 본 후로
치명적인 애교에 빠져들어서
다오에 가는날엔
무조건 엄지가 출근했나 확인합니다
중간중간 쉬러 갈때마다 얼마나 아쉬웠는지
몇일전에 엄지의 출근이 확인되자마자
부리나케 다녀왔네요
클럽 들어가서 엄지를 만나고나니,
서운했던 마음이 한번에 싹 내려가고
엄지가 "자기....나 보러 와준거야?"
라면서 감동의 눈빛을.....
그동안 밀린 이야기를 하기전에
복도의자에서 서비스를 먼저 받았습니다
검정 단발머리와 크고 동그란 눈이 너무나 귀엽고 예쁜 엄지
그런 엄지에게 사까시 받으면서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시작된 현아와 소다의 서브서비스
그리고 나서 엄지에게
풀발기된 분신의 맛을 잠시 느끼게 해줬습니다
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어서, 엄지에게 요청했고,
문을 닫을수있는 방으로 저를 데리고 갔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둘만의 시간
엄지-자기 아까쌀뻔했지?
나-그거 어떻게 알았어?
엄지-여보 표정이 쌀거같은 표정이였어 너무 좋았어
소프트한 스타일의 물다이서비스
사까시 똥까시를 앙증맞은 입으로 해줬습니다
물다이서비스가 끝내고
섹스를 하기전에 한번더 사까시를 받고나서
엄지의 몸을 맛볼수 있었습니다
엄지-여보야 그렇게 하면 나 가버려요
오랜만에 듣는 엄지의 여보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바로 섹스를 즐겼습니다
입술이 1초도 떨어지지않고 끝도없이 키스를 하면서
엄지가 저의 양 귓볼을 만지는걸 느끼면서
열정적인 섹스를 즐겼네요
모든 시간이 다 끝나고 나가는데,
엄지가 저에게 안기면서
엄지-여보 오늘 나 찾아와줘서 고마워 진짜 너무 감동했어
이렇게 애교를 부리는데 어찌 지명안할수있을까요
심장폭행녀 엄지 또 보러 가야겠습니다
작고 아담하고 슬림하고 순한 엄지입니다
엄지를 만날땐 매너를 잘 지켜주고, 부드럽게 잘 대해주세요
이번엔 좀 오랫동안 엄지를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