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똑같이 돌아가는 일상을 보내던중... 집에서 혼자 뒹굴거리며 이생각 저생각을 하고있었지요....
그러다가 불현듯 이전에 이브씨의 프로필사진과 다들 좋았었다라는 후기가 떠오르더라구요....
항상 갈때마다 좋았던 기억만남는곳이고 너무나 좋았었던 기억들이 다시 떠올라 사이트에 접속을 합니다.
접속한후 다시 후기정독및 프로필을 정독한후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지요.
예약가능하다는 말에 올레! 외치고 바로차에 몸을싣습니다.
들어가서 몇마디 인사 나누고 샤워를 한뒤 본게임 들어갑니다.
Bj들어오는데...
스킬이 어마어마합니다!!!
참아내고 이브씨의 스킬에 몸을 맡겨봅니다.
넘나 열쒸미 해주시더군요.
얼마 안지나 발사한뒤....
시간이 좀 남았다며 여러서비스가 계속들어오네요
퀄리티는 이게 넘나 장점이자 강점인거같아요
한국매니저나 다른 업소류인 여러 업소에있는 한국여자들처럼
팟팟팟 찍 쓱쓱 빠염 이런마인드는 전혀없기때문에 느긋하게 즐길수가 있어요^^
휴게텔은 역시 좋은 서비스를 받으려고 가는곳이죠 ㅎㅎ
너무나 만족하고 와서 기분좋게 후기를 올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