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3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하숙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지+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핫한 다지를 보고 싶어 전화를 했더니 다행이 예액이 되어 강남으로 달려갔습니다.
하숙집은 제가 갈 때마다 오피 장소가 틀리네요. ㅎㅎ
입실을 하니 일단 와꾸가 +4정도는 충분히 받을 만한 언니네요.
몸매는 키가 작은데도 슬림하게 잘빠져서 키가 그렇게 작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소파가 없어서 같이 침대에 올라가 이야기를 해봅니다.
현재 대학교 1학년이고 리얼 2001년생이라고 합니다.
원래 섹스를 좋아해서 오피에서 일하는 것에 대해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언니네요.
가슴은 의느님의 손길이 거친지 1달뿐이 안됐는데 비싼거를 했는지 아주 부드럽습니다.
왁싱했냐고 물어보니 반자지 사이로 보지를 보여주면서 원래 하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 털이 조금 났다고 하네요.
시간이 흘러 샤워하자고 하면서 씻겨 달라고 하니 쿨하게 서로 올탈하고 샤워도 시켜주네요.
샤워후 침대에서 저를 먼저 눕히고 먼저 애무를 해주네요.
양쪽 가슴을 빨아주고 bj를 해주는데 20살짜리가 정말 잘해줍니다.
저도 다지를 애무해 주는데 반응이 아주 좋네요.
가슴을 빨아줄 때도 흐느끼고 보빨을 해줄때는 눈을 감고 많이 느끼더군요.
그러다 69자세로 해달라고 하니 그것도 아주 잘합니다.
먼저 위에서 해달라고 하니 약간의 젤을 묻히고 진입을 합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여상은 잘하는 편이 아니네요.
정자세로 자세를 바꿔서 하다가 다시 뒤치기 자세로 하다 마지막에는 정사세로 사정을 하였습니다.
와꾸 좋고 몸매 좋고 특히 섹스 마인드는 더 좋은 다지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