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일산비너스
④ 지역 :일샤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nf소식이 늦어 프로필에 꽂혀 달려갔다..
첫인상은 청순..순정..상큼하구 이쁜 언니가 웃으며 반긴다..
가벼운 뽀뽀로 인사하구..
이것저것 이야기를 꽃을 피우며 도란도란 지낸다..
눈망울이 참 예쁘다..
이쪽 일은 처음인듯..
샤워하구 스캔하는데..
몸도 유연하구 예쁘다..
교감도 좋다..
절정의 쾌감을 공유한다는 것이 행봌하다..
앞으로 지명삼구 싶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