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9월 5일
업소명 : 즐떡9만백마
지역명 : 강남
파트너 이름 : 캐서린
안녕하세요 형님덜~

경건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갑자기 신호가 와버렸네요 ㅋㅋㅋ
이럴땐 무조건 가줘야합니다.

늦은 밤이라 예약이 될런지 몰라서
전화부터 해봤는데 예약이 가능하더군요.

그래서 추천을 부탁드리고 캐서린언니 만나봤습니다.

성격은 약간 털털하고 청순하고
섹시미가 많습니다.
그래서 좋았네요.

그리고 애무를 받습니다.
꼭지 살살 빨아주고 옆쪽 빨아주고
아래쪽까지 시원하게 빨아주네요.

같이 씻는데 가슴이 너무 섹시하더라고요 ..
그래서 한번 씻겨주면서 동영상 촬영이 되냐니깐
흔쾌이 오케이를 외치던 그녀..

만지는 내내 감촉이 좋아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너무화난 제 똘똘이때문에 후다닥 물을 끼얹고
침대로 간 후 애무를 받습니다.

꼭지 살살 빨아주고 옆쪽 빨아주고
아래쪽까지 시원하게 빨아주네요.
그리고 립으로 잠깐 놀아준 후
고무를 껴봅니다 ㅎㅎ

캐서린언니의 다리를 일자로 만들고
엉덩이만 벌리고 열나게 펌프질했죠
이렇게 박으니 쪼임이 엄청 많더군요. 진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앞으로 돌려
다리를 벌리고 했습니다.
이것도 조임이 좋네요 ㅋㅋ

그리고 마지막 여상!!!
이건 굉장히 부드러웠습니다.
상상이상으로 즐달!!!

다음에도 즐달하고 후기 공유하겠습니다
잘보셨으면 댓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