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기는 어떻게 만났어?
우선 시티에 방문해서 스타일미팅을 진행했지
본인은 슬림과보다는 육감적인 몸매를 상당히 좋아하는편
떡감도그렇고 보기도 그렇고 .... 개취니까 뭐
"실장님 슬림말고 좀 육감? 떡감좋은 그런 아가씨있나요"
"있죠~"
"잘 좀 부탁드릴게요!"
스타일미팅도 간결하고 응대도좋아서 아주 기분이좋았어
실장님 이하 스탭진들 굉장히 친절했지
@슬기 정보 좀 줘봐~
우선 슬기는 하드한 서비스과 보다는
섹스가 정말 찐한 여인이라고 볼 수 있어
육감적인 몸매에 섹스를 즐기는 그 모습은 정말 환상이지
160중후반 정도로 유추되는 적당한 키에
탱글탱글한 B컵 참젖, 거기에 남미스타일의 힙라인
더 좋은건 ..... 그녀는 20대라는거야
나긋나긋한 성격에 친절하기까지 .... 정말 최고의 여인이였지
@섹스가 그렇게 화끈해?
슬기와의 섹스. 정말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어
대화를 나누다 눈이마주쳤고 자연스레 우린 키스를했지
그 분위기 속에서 손이 가만히 있다면 정말 비매너겠지?
우리의 손은 서로의 몸을 쓰다듬기 바빴고
어느샌가 우리는 나체의 상태가 되어버렸지
서로의 몸을 애무하며 흥분하기 시작했고
콘x을 착용한 상태로 우리의 뜨거운 시간이 시작되었어
정말 화끈한 여자였어. 부끄럼 없이 자신의 흥분감을 표현하고
섹스에 있어서 정말 적극적으로 즐길 줄 아는 여자였지
섹시한 얼굴에서 흘러나오는 그 신음소리는 .... 정말 꼴릿했고
남미스러운 힙라인에서 나오는 그녀의 떡감은 환상적이였지
뜨거운 무언가를 잔뜩 배출했고, 슬기는 그제서야 만족했지
"오빠가 이렇게 많이 싸줘서 기분좋아^^"
퇴실하기 전까지 기분좋은 말들로 나의 기분을 들뜨게 해준 그녀
이번달림은 정말 생각지도 못한 초즐달이였고 슬기는 .... 재접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