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근한 거 확인하고 아침 9시에 보려고 전화하니 오후에 볼 수 있다던 소윤 언니...
경쟁보소...
도착해서 씻고 드뎌 소윤언니방 입장!!
찰랑찰랑 이쁜 단발머리에 아담한 사이즈
큰 눈에 귀엽고 하얗고 어린 얼굴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데 들어간 이쁜소윤언니가 방갑게 맞아줍니다
기다린 보람을 보상받는구나~~
언니를 품에 안으니 몸이 스르르 녹네요
가볍게 중요부위 씻고 침대에 엎드리니
발끝부터 무릎을 거쳐 후루룩 올라오더니 관리 들어옵니다
쑥들어왔다 살살 빠지는 스킬이 일품이네요
고양이 자세로 엉덩이 주변부터 점점 가운데로 가면서
혀와 입술로 제 엉덩이를 쪽쪽 빨아주면서
손으로는 제 곧휴를 만지고 귀두를 비비고 하는데
신음이 절로 나오고 엉덩이가 움찔움찔
돌아누워 bj 또한 열심히 꼼꼼히 해주는데
나만 당할수 없어 슴가 맛을봅이다
땡땡한게 후아..... 맛도 좋아요
역립들어가 봅니다
매끈히 정리되어 눈앞에 아른거리는
꽃잎에 조심스레 혀를 대 봅니다
움찔거리는며 bj가 강해집니다
한참을 서로 움찔거리다 장비 장착후
여성상위로 진입.. 쪼임 또한 훌륭합니다
소윤이는 상체를 숙이고 허리를 움직이네요
이때 제 곧휴가 꺾여버리고
압박이 엄청납니다
정상위로 바꿔 위에서 허리를 흔들흔들
신호가 와버렷 격렬한 피스톤질 후 발사
넉다운.. 한동안 못일어 나고 천장만 봤습니다
씻고 같이 놀다가 엘베로 마중나와주며 다시보자며 뽀뽀
아 죽갔네요 ㅋㅋ 또보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