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9.07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그녀의속사정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니저: 민지
설레는 마음 안고 도착한 호실에서 노크를 하니
어여쁜 매니저가 문을 열어주곤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잠시 물을 마시고 대화가끝날때즘 샤워를 하며 피부도
하얗고 슴가도 적당한게 계속 쳐다봤네요 씻고나오니
침대에 누우라던 민지 매니저 생글생글 웃으면서 얘기도
이끌어주고 리액션도 좋습니다
시작하는데 혀놀림이 어찌나 장난이 아니던지 혀가 닿을때
마다 조금씩 움찔 움찔 거리고 있으니 바로 bj를 해주는데
알과 기둥을 빠는 스킬이 엄청 좋네요 신호가 살짝오길래
민지를 눕히고 역립 들어갑니다 딥키스로 시작 슴가를
빨아대자 움찔 거리며 느끼는게 가식적이지가 않아서좋네요
배꼽을지나 잘저리된 수풀을 헤치자 날개없는 ㅂㅈ 가
눈에들어오네요 혀끝으로 살짝맛보고 한입베어 물어봅니다
냄새일도 없는 잘관리된 ㅂㅈ네요 벌리고 클리를 자극하자
몸을뒤들고 부들부들 활어반응을 보여주네요 입에 애액이
묻은걸 확인하고 콘돔 장착하고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꽉차는게
좁보네요 민지가 위에서 방아찧어 주는데 정말 좋더군요 뒤치기
떡감도죽여줍니다 접견하시면 꼭해보세요 마지막은정상위로
하다가 민지의 젖탱이를 빨며 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 마무리도
바로바로 해주는 민지 매니저 너무 이쁩니다
마인드도 정말 좋구요 나중에 또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