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하게 썰풀듯이
예스와의 달림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다오-안마는 예전부터 자주가던곳으로
주간 야간 언제가도
좋은 매니저가 많아서
즐달을 보장할수있는 대형업소죠
요즘 9시면 술집,카페,식당 문을 닫기에
그런데 가서 쓸돈 모아서
다오가서 섹스하는데 쓰고있습니다
이상한데 돈쓰는것보다 화끈하게 놀면서
돈쓰는게 더 좋네요
추가금 내면 초이스가 가능해서
이날은 추가금 지불하고
초이스를 해봤습니다
8명~10명정도의 매니저중
제 시선을 사로잡은건
관전 클럽안마에 찾기 힘든
민필에 수수한느낌 존예스타일의
예스였습니다
하얀피부와 뽈록 나온c컵 가슴까지
얼굴부터 몸매 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예스 초이스하고
관전 서비스를 받았네요
초이스 못받았다고
다른 매니저들이 서비스 대충한다?
다오에서는 상상도 못할일입니다
오히려 즐겁게 흥겹게 분위기를
띄어줘서 다음번에 지명하고싶게 만듭니다
관전 서비스의 하이라이트는 뒤치기 섹스였습니다
옆에서 손님 두명이 사까시 받으면서 관전하길래
더 열심히 뒤치기로 섹스를 했네요
관전 서비스 끝나고
방으로 들어가서 서비스 계속 받았습니다
일체형 란제리를 벗겨보니,
가슴이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수술잘된 c컵 핑유입니다
맛도 일품 모양도 일품 촉감도 일품이어서
서비스 내내 가슴만지고 빨면서 섹스를 즐겼습니다
시원하고 싸고나니, 시간이 다되었네요
같이 담배피고 나서
다른방에선 어떤 섹스와 서비스를 하나 구경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서브서비스할때
적극적으로 키스하고
물다이서비스 끝나고 몰래 들어와서
사까시 해줬던 설주가 기억에 남네요
막판에 돌아다니면서
설주가 손님하고 섹스하는걸 좀 봤는데
보통 이아니네요 엄청 강력하게 합니다
하얀피부에 c컵 핑유,
부드러운 스타일의 서비스와 섹스를 좋아한다면
예스를 강력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