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w0VN70sWhYdjFPW6)original_481085391.jpg](http://opss51.com/data/editor/2009/20200908002346_98135e74516aaea69900b58816a00bce_nikj.jpg)
① 방문일시: 9월 1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러시아 백마
④ 지역명: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신디
⑥ 오피 경험담:
주말에 친구와 같이 달리기로 했는데, 그새를 못 참고 사이트를 열어 업장 프로필들을 보고 있습니다..
벌써 러시아 백마 실장에게 전화하고 있는 손가락....
영계 백마 프로필을 보고 참지 못하고 맙니다!!
첫인상이 귀여우면서 로리삘이 나면서 몸매는 가슴이 큰 그런 베이글녀였습니다..
웃는 모습도 귀여워서 벌써부터 미치겠더군요..
샤워 서비스를 받기 위해 샤워실로 향하는데, 벗은 몸도 역시 육감적입니다..
엉덩이와 가슴에서 눈을 뗄 수가 없네요 보기만해도 저절로 꼴립니다
연애시에도 장난아닌게.. 오픈 마인드에 서비스도 먼저 해주려고 합니다..
침대에 오자마자 BJ를 해주는데 언니의 빠는 소리가 장난아니고 흡입력도 장난아닙니다
나도 괴롭히고 싶어 언니를 위로 올려 69자세로 서로의 소중이를 물고 빨고 애무하고 난리납니다
저도 언니의 콩알을 손으로 문지르며 언니의 꽃잎에 혀를 갖다대고 건들여주니 신음소리가 나오는게
물도 찔끔찔끔 흘리고 있네요
5분정도 더 괴롭히니 언니의 꽃잎에 물이 흥건합니다
이제 언니를 눕히고 준비되있는 꽃잎을 향해 돌진합니다
바로 넣어주니 언니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들리며 나는 가슴을 움켜쥔채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따뜻한 언니의 구멍에서 꿈틀대고 있는 나의 똘똘이는 더 해달라고 아우성입니다
언니를 꼭 안은채 키스도 섞어가며 언니의 구멍을 공략해주고 있는데 물이 더 나오며 소리가 찰지게 들리네요
마무리는 뒤로 하고 싶어 언니를 뒤로 돌립니다
언니의 뒷구멍이 훤히 보이고 있는데 그대로 박습니다
쪼이는 느낌이 아까보다 훨씬 더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뒤를 좋아해서 그럴수도...
오래가지 못하고 언니의 엉덩이를 움켜쥐며 발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