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부드러운 섹스를 하고싶을땐 마리를 찾아주세요 순하고 착해서 왠지 모르게 아껴주고싶은 리얼여친같은 마리입니다

마리를 봐본 회원분들이라면 다들 동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로 순하고 착한 느낌을 주는 마리......
마리와 달림을 하고 온 날은
왠지모르게 안마에 가서 서비스를 받은거 같지않고
순한 때묻지않은 착한 여자친구와 만나고온 느낌이 듭니다
실제로 마리와 대화를 나누다가 알게된건
이쪽일을 더블업으로 처음 시작했다고 하네요
아직 20대 영계인 마리입니다
풋풋한 20대시절로 돌아가고싶을땐
그럴땐 마리를 지명해서 보고있습니다
마리는 항상 저에게 존댓말로 인사하고 약간 긴장을 하네요
여러번 봤음에도 아직 긴장하는걸 봐서는
그만큼 아직 순수하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마치 첫경험을 하기 직전의 여대생같은 느낌입니다
"오빠 안녕하세요" 마리가 먼저 존댓말로 환여인사를 해주고
"응 잘 지냈어?" 저는 마리의 안부를 물어봤습니다
"네 오빠는요?" 차분하고 여성스럽게 대화를 나눴습니다
마리는 자기얘기를 하기보다는
제 이야기에 귀를 귀울여주면서 공감해주고
미소를 지어주는 받아주는 응대스타일입니다
물다이서비스가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노력하려는 모습이 예뻐서 저도 모르게 삼촌미소가 나오네요
물다이서비스 끝나고 침대로 와서 팔배개를 하면 쏘옥 안기는
마리와 분위기를 잡아가면서 적절한 타이밍에 키스
"오빠는 타이밍을 잘 아는거 같아요" 마리가 싱긋 웃어줍니다
마리의 긴장을 풀어주면서 서비스 받았습니다
슬림하고 가벼운 마리를 제 위에 올라가게 한채로
키스,삼각애무,bj를 받았습니다
마리의 소중한 그곳이 제 존슨을 편히 받아들일수있게
충분히 역립으로 젖어들게 만들고 난 후에야
cd장착하고 부드럽게 키스하면서 진입을 했네요
"하앙 오빠 안아줘요" 마리가 안아달라고 합니다
섹스하는 내내 부드럽게 키스를 합니다
한시도 떨어지지않고 꽉 끌어안은채로 계속해서 키스를 했네요
마무리 짓고나서도 계속해서 안고있어서 너무 행복했네요
"오빠는 따뜻해요" 마리가 눈을 보면서 말을 합니다
팔배개한채로 마리와 좋은시간 보내다 나왔습니다
뭐랄까 유흥임에도 아껴주고싶은 마음이 한가득
이런 기분이 드는걸로 봐서는 저는 마리에게 빠져버렸나봅니다
마리는 아직 어립니다, 착하고 소프트합니다
서비스 받을때 배려하는 마음으로 마리를 아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