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안으로 입장하니 인영언니가 웃으면서 반갑게 반겨주네요.
인영언니는 귀엽고 예쁘고 몸매도 아주 좋아서 보기에도 좋은데
더 좋았던건 성격이 밝고 참 좋네요 그게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키는 평균키에 가슴은 만지기 좋은 B컵 뭐 흠잡을게 없죠
클럽층에 도작하니 여러언니들이 저를 반겨주네요 ㅋㅋ
인영언니와 나머지 언니들이 복도 중앙 쇼파에 절 앉혀놓고
여러명이서 애무해주네요 하필 커플들이 별로 없어서
내가 이런 복을 다 받아 봅니다 ㅋㅋ
이제 둘만의 시간을 갖기위해 방으로 이동하고
침대에 걸터앉아 담배한대 피면서 얘기 나누는데 정말 인영이는 밝네요
복도에서도 너무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인영이와 얘기하면서 놀때가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거기에 이제 본격적인 게임을 위해 탈의를 하니
보기만 해도 꼴릿한 인영이의 몸매는 정말 예쁘네요
이제 시간상 바로 본게임으로 들어가야 하는 시간입니다
인영이와 침대에서 바로 키스부터 시작했습니다.
밑으로 내려가 사까시를 해주는데 정말 맛깔나게 해주네요.
아이컨택하며 부드럽게 빨아주는데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자세를 바꿔 내가 가슴부터 빨아준뒤 밑으로 내려가
봉지를 맛깔나게 빨아주니 인영이도 슬슬 달아오르는거 같습니다
이어서 콘돔을 끼고 삽입했는데 정말 딱 내 몸에 맞는 듯한 느낌이 너무 좋네요
펌프질 할때마다 표정도 정말 리얼하고 키스도 하면서
마무리는 뒤치기로 삥삥한 엉덩이 주무르면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나머지시간은 다시 인영이와 수다모드로 재미있게 놀다가 퇴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