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꿀알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화끈한 접견 후기;;이번에는 옹골지게 모인 욕구를 풀기위해 꿀알바 방문을^^;;
실장님께서 강력 추천하신 로리를 접견하게 되었는데요~
로리 첫인상은 키는 아담하고 청순하면서도 앳띄게 보이는 상콤한 와꾸가 좋습니다.
아직 완전히 자라지않은듯한 미완의 젋음이 엿보이는 아가씨였는데요.
스무살이라는 완벽한 하이패스를 가지고 있었어요.
스물한살도 아닌 스무살... 너무 좋더라고요.
뽀얀피부에 생글생글한 미소는 눈이 행복하구요.
어려서 탱탱한 살결에 하늘하늘한 가녀린 몸매까지 대만족!!!
애교가 많은지 옆에 딱 붙어서 애인모드도 좋고 이미 똘똘이는 흥분지수가 올라가고 있네요.
샤워실에서 똘똘이를 열심히 닦고 로리의 안내를 받아 대자로 누워 있으니
그순간 그녀의 살결이 제 몸을 감싸기 시작하더군요.
위 아래 위위 아래 왔다 갔다 하는데 어찌 흥분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앞으로 돌리니 다시 한번 더 위 아래 위위 아래 왔다 갔다 하는데 이미 승천 상태입니다.
그녀의 작은 입이 제 똘똘이를 물고 놔주지를 않더군요.
챱챱챱 소리가 나게 해주는데 아 ~ 저도 모르게 신음이...;;;;;;;;
더는 참지 못할 것 같은 기분에 그녀를 눕히고 역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그녀의 가슴과 꽃잎을 챱챱후룹 하니 그녀의 신음이 방 전체에 울리기 시작하더군요.
승천한 제 똘똘이에 허물을 입히고 로리 꽃잎안으로 돌진!!!!
스피드있게 강으로 딱!!!정상위에서만 놀다가 발사를 했습니다.
시간이 쫌 남았지만 쉬라하고 쿨하게 나왓네요^^
로리를 본것은 정말 신의 한수와 같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