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분당쪽에서 일보고 시간이 좀 남아서
로맨스 아로마 재방.
위치는 미금역에 있음.
저번에 혼자가서 즐달한 기억이 있어 어제는 친구들 데꾸감..
할인 많이 받음 ㅋ
난 보라라는 분으로 딥로미 마사지만 받음.
남보라 어리고 와꾸 나쁘지 않고 피부 뽀얗고 굉장히 육덕짐. ㅋ
복장은 란제리에 검스.
팬티 입었었나? ㅋㅋㅋ
나이는 20대 초반정도로 굉장히 어려보임.
생긴건 이쁘게 생김. 눈크고 아직 젖살이 남은 볼살.
앵두같은 입술. ㅋ
키스를 부르는 입술 ㅋ
마인드는 하기 나름 ㅋㅋ
처음에는 살짝 시크한 느낌이였지만
같이 웃고 떠들고 나니
찰싹 옆에 붙더니 갖은 애교를 뿜뿜 ~~
좀만 더 하면 포텐 터질듯...
기본수위 지키면서 힐링 받다가 팁주니 돌변함.
역시 국적불문 돈에 약한 여자들 ㅋㅋ
다음을 기약하며 ㅋㅋㅋㅋㅋ
친구들 역시 다들 괜찮았다고 함.
즐마하고 갑니다 ^^
자주 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