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더킹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연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때의 하루밤은 참,야단나버린. 날이였읍니다.
연아씨는 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영혼의 파트너...같은 존재라고 저는 믿어의심피 앉읍니다^^...
케케묵은 저와 함께 잊을 수 없는 잠자리를 경험하게 해준 연아씨에게.
사랑과 정성을 담아 감사의 말씀을. 드리옵니다. ^^
다른 아리따운 여성분들과는 다르게 참 매력이 있었던 연아씨~^^
만나뵙기전,사진에서 보았던 풍만한 가슴에 눈이 멀어버린 까닭에
연아씨.가 제 마음을 한껏 흔들리게 하였읍니다. ^^
실제로 만난봤던 연아씨는 정말 느낌 좋은 여자였으면서
처음에 샤워실로 함께 들어와 씻겨주는것도 감사한데
입봉사까지 친히 해주시는 연아씨 였습니다^^.
사랑을 나눌때는 말랑말랑한 자연산 C+이라는 큰 가슴에
제 손과 입이 연아씨의 가슴에서 달아날수가 없었고
저에게 따스한 손길로 마사지 하듯이 애무해주시는 연아씨의 느낌에.
더 이상 흥분을 가라앉히기 힘들어 연아씨와 저는
하나가 되었고 그렇게 저는 연아씨의 뜨겁고 깊숙한 안곳까지 느낄 수 있었소~. ^^
연아씨.나중에 한번 더 그때의 뜨거운 만남을 다시 이룰 수 있으면 더 할나위 없겠읍니다. ^^
이 못난 저를 만나주어 아~주~~고맙소~ ^^
나에게 천사 연아씨를 만난게 행운이였읍니다. ^^